ps3판매후.... 게임

참 탈이 많았던 기계였다.

사지말자 본체에 이상한 소리가나서 수리보냈지만 엉뚱한 대답이나 듣고 화냈던점이나 (결국 스스로 고쳤다.소니 무능한 새끼들)
새로산 블루레이 디스크에 기스가 있어서 교환보낸다고 보낸게 소니직원 새끼가 내가 잘못한거라고 지랄해서 빡치게 만들게하질 않나,

로딩속도라던지 전반적인 성능이 기대치만큼 높지 않았던점도 있고
특히 인터넷브라우저와 psp연동기능은 실망 그 자체였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런기능을 만든건지 이해할수가 없다.
허울에 불과한 허접한 기능을 가지고 광고해대는거 보니 참 한심하다.

본체의 발열이 매우 심하다는것과 고장률이 높다는것도 대범하지 못한 내 성격에 매우 거슬렸다.
공중부양시켜놓지 않으면 본체온도가 미친듯이 올라간다. 그 상태로 1~2년 놔두면. 보드크리먹고 20만원 부어야되겠지.
그 사실이 자꾸 신경쓰여서 게임하는 내내 짜증이 날수밖에 없었다.

그 수준높다는 독점작의 경우는 갓오브워3 말고는 죄다 그저 그랬다.
언차티드2는 갠적으론 하나도 재미 없었다. 영화같은 게임이라해서 모던워페어같은걸 기대했지만 전혀 아니었다.
밋밋한 액션씬에 흥미도 안생기는 3류 영화 스토리를 보고있자니 하품만 나오더라. 그래픽도 별로......
언차3편이 망했니뭐니 말이 많던데 난 그렇게되리라 뻔히 예상하고있었다.
킬존3은..... 뭐 말을 안해야지.

아무튼 갓옵은 진짜 최고. 역대급 게임. 플삼가지고 있는동안 만족한 몄안되는 타이틀이었다.
갓옵3정도는 되야 그래픽이 좋다할만하지 언차2가지고 좋다하는건 좀 ㅡㅡ

일본제작사 게임들도 몄개해봤는데 최근 갈라파고스화되가는 일게임시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수있었다.
특히 디스가이아4. 예판전쟁까지 뚫고 구입한 물건이다만 그렇게 재밌었냐하면 그런거같지도 않다.
뭐 1,2편을 예전에 해본지라 게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충분히 알고있었지만....
그 멍청한 스토리 라인과 쓸대없는 노가다를 요구하는 지랄같은 미친 게임은 두번다시 하지않을 생각이다.
만들어낼게 없어서 그런 단순 반복 노가다나 해야되는 게임을 만드나. 참 먹고살기 힘든 모양이다.
차라리 한국 온라인게임이 났다.

파판13도 진짜 실망의 극치.
세계시장에선 더이상 이런 멍청한 게임들은 안먹힌다.
걍 일본은 에로게나 많이내라고 해라. 그런건 다른 나라에서는 못하니까..

아무래도 이제 콘솔은 더이상 만지고싶지 않다. 매번 전원켜고 패드들고 분위기잡는것도 귀찮고....
ps4가 나온다 하더라도 그냥 pc겜이나 할련다.

뭤보다 플삼판돈으로 아이패드를 샀는데 진작 플스 팔걸 그랬다고 생각하게 되는걸 보니
나하고 콘솔은 맞지않는 모양이다.

이제 쉴때가 온듯. 게임

슬슬 지쳤다. 당분간은 은퇴임. ㅇㅇ

정확하게는는 休에로게다.



기념으로 내가 했던거중에 기억에 가장 남는거 몄개 정리해보고싶다.



1. 멋진나날들












내 마음속의 베스트. 우리 우주 150억년 사상 최고의 에로게가 뭐냐구여? 바로 스바히비입니다. 
앞으로 이거 넘을 작품은 못나옴. 장담함 ㅇㅇ
오오미 스카지님 사랑해요. 케로큐 만세.



2. 시즈쿠










이 께임은 늙어서도 못잊겠다. 좋은의미든 나쁜의미든.



3. 투하트









세리카쨔응. 야 이 빌어먹을 요물년아! 네년만 아니었어도 ㅠㅠㅠㅠㅠ




4. 크로스채널










난 이렇게 결말이 쓸쓸한 내용이 좋다.
그러니까 슈타게는 결말이 억지라니까여? 이 한심한 어린것들아! (자폭발언)



5. 코믹파티












한참 일본어 모를때 아르카디아에서 한패해준다고 떡밥날려놓은걸 좋다고 덥썩 물었다가 아직도 빛을 못봤다.
덕분에 클리어 못함. 할려면 얼마든지 할수있지만 귀찮아서 안되겠다.
모두들 외치세요! 아르카디아 개새끼! 씨발놈들!
비록 클리어는 못했지만 미즈키는 아직도 좋아하는 캐릭터 순위권


6. 클라나드










어? 이거 에로게 아닌데?  
여튼 재밌음. 근데 이걸 가지고 인생이라고 하는놈들은 나가서 걍 자살해라.
그래도 플레이할때는 참 좋았다. 애프터루트에서 나기사와 동거하는 장면은 보는 내가 다 행복하더라.
토모요애프터는 절대로 인정못한다. 



7. 리틀버스터즈

어째 자꾸 메이저급 게임만 언급되는데.
뭐 메이저급 게임이 재밌으니까 언급되는거지. 뭐 별거있냐.
아 근데 개별루트는 좆나 못봐주겠다. 그리고 이타루 개새끼. 발전이 없는 슈레기




8. 해피마가렛
















메인 히로인의 이 스샷보고 플레이했는데
어떤 개같은 쌍년이 백화점에서 갑자기 삭발시킴.
그뒤로 안함.  이 제작사 제정신이 아님. 에라 ㅆㅂ



9. 새벽의호위










아따 불완전연소의 甲이셨제.
그래도 개그는 참 좋았제.
개그빼면 뭐가 남냐고요? 그런거 없습니다.




10. 그녀들의 유의

















여러분 이 꼐임을 하면 진짜로 로리콘이 됩니다.
대략 정신건강에 매우 좋치 않은 께임입니다. 당장 푸레이 하세요.





11. 코이소라


















그림만 보고 플레이했다 밟아버린
강렬한 대인살상용 지뢰작!
시간이 태산처럼 남아도는 그대. 도전하라




12. 대번장

앨리스는 이때가 제일 좋았지. 지금은 그저 미친놈들 집합소.



13. 수월














이거 옛날에 참 재밌게 했당께. 음악도 甲이제.
아따 이런게 한글화되야제. 요즘엔 뭔 그리 시시한 잡것들이 한글화된다고 나불대질않나.




14. 유포리아














최근에 잡은 물건.
평가는 좋지만 나로선 글쎄??
일단 너무 지루하다. 본루트만 걍 따라가도 충분한듯,
분명 엄청나게 자극적인 소재긴 하지만 이미 내 마음속 장벽이 너무 높아져 버렸다.



15. 슈프림캔디

















난 케로큐빠라서 이런 병맛나는 작품도 재밌게 했음 ^^
물론 이건 자회사 마쿠라꺼지만 그런걸로 태클걸면 ㅄ. ㅇㅋ?






어째 쓰다보니 메이저 위주로 밖에 기억이 안남.
너무 마이너한 막장작품들을 올리면 미친놈처럼 보이니 포기.
뭐 그런고로 이정도에서 물러남.

차후에 할만한 대작이 나와주면 그거 하느라 잠시 동결을 풀지도 모르겠다.
그러니 끊는건 아니고 쉰다고 봐야겠군.

여튼 당분간은 애니나 챙겨보는수밖에.

마지막으로
슈타게는 게임의 무대인 2010년을 벗어나
2025, 2036년의 디스토피아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나왔다면 난 평가를 달리 했을지도 모르겠다.



캐리비안의 해적4 ost 감상 음악




아 망했습니다

이번편 ost는 그냥 망했음.

새로운건 별로 없고 그냥 1,2,3 ost 짜집기해놓은 곡이 대부분.

무었보다 이런 대작영화의 ost에 기타 따위가 솔로로 설친다는게 매우 못마땅하다.

그리고 잭스패로우 등장음악이 짤렸음. 이 새끼들 제대로 미쳤나?

엔딩으로 사용되는 유명한 메인테마도 그저 재탕일뿐이다.  망했다. 망했어~

진심으로 작곡가에게 제정신인지 묻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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